근처면 들를만한 막국수 막국수에 올라오는 수육이 기가 막히다. 막 삶았는지 뜨겁게 나온다. 비비면 식으니 먼저 먹자. 양념 간이 강한 편이다. 맵진 않다. 다만 면의 메밀향이 사실상 다 가려진다. 육수가 오히려 순하게맛있다. 양념을 뺀 순수 물막국수도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메뉴에 없다. 수육 또한 메뉴에 없다. 주말에 웨이팅 해가며 먹을 맛은 아니라 본다.
두메 막국수
경기 가평군 가평읍 가화로 33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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