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팅이 아주아주 예뻐서 더 좋았던 곳 통 들깨가 소복하게 쌓여있는데, 이게 마치 현무암처럼 보여지는 것이 너무 재밌었다 메뉴가 대체로 삼삼해서 좋았음 비비작작면은 흔한 들기름 막국수라고 상상하며 왔는데 생각보다 더 괜찮았다.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삼삼해서 자극적이지 않은데도 계속 땡기는 맛 메밀전도 구수하고 맛있음 조베기는 들깨수제비? 느낌 들까가 아주 가득 갈려있어소 고소하고 맛있다 이건 더 삼삼해서 짠거 좋아하면 맛없을지도..? 양도 많아서 은근 배부르다👍
한라산 아래 첫 마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67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