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의 12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문 설농탕 입니다. 가게속 신문기사를 보면 야인시대 김두한이 단골로 왔다는 전통이 있어 재밌게 먹어보았어요. 마나 는 소의 허파부위 라고 해요. 일반 설농탕에도 들어가는게 특징입니다! 제입엔 약간 비렸어요 나머진 깔끔하고 깊어요 밥이랑 국수가 같이 말려나와요 김치가 맛있습니다
이문 설농탕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38-1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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