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미쿠시 자주 간다,,,, 나가사키 짬뽕탕, 모듬 꼬치 등 여섯 명이서 여러 메뉴를 시켰지만 흑임자 가라아게밖에 사진에 없음. 먹어본 것도 이거 뿐이고,,, 아무리 흑임자라지만 너무 까매서 놀랐다. 하지만 동행들 다 존맛이라며 맛나게 먹음. 1차로 가보니 모로미쿠시가 그 정도로 안주를 훌륭하게 내놓는 집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는데, 늦은 시간에도 사람들 발을 이끄는 건 단순히 시간뿐 아니라 최소 무난한 음식 퀄리티를 유지하기 때문인 것 같았다. 그래도 첫방문에 먹은 탄탄멘은 너무나 라면 같았음.
모로미 쿠시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파크로127번길 48 1층
글쎄요 @eniso13849
여기 프렌차이즈랍니다. 산본에도 있어요.
정접시🤍 @dishdishxx
@eniso13849 ㅎㅎ네 이곳저곳에서 이미 봤던지라 프렌차이즈인 줄은 알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