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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에서 쇼핑하다가 출출해져서 스근하게 찾아간 빵집이 뭔 식빵계의 에르메스 어쩌고 였을 때 😅 가츠산도가 2420엔이고 프렌치 토스트가 1980엔임 ㅎㅎ 가츠산도는 고급스러웠지만 굳이 그럴 필요까진 없을 것 같고 ㅋㅋ 프토가 진짜 눈 커지는 맛이었다 넘 부드럽고 풍미가 짙었다 이날은 근데 음료를 넘 많이 마셔서 ㅋㅋ 물이랑만 먹었더니 좀 부족하긴 했는데 술이 됐든 커피가 됐든 뭐라도 같이 먹는 게 훨씬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인 듯하다 캐리어 자리 많았으면 식빵 사왔을지도 ㅋㅋㅋ 와 근데 여기 원래는 줄 서서 먹는 집이구나 애매한 시간에 갔더니 걍 전세냈음 아침용 식빵에 잼 발라먹는 메뉴가 제일 맛있을 것 같다

centre the bakery

日本、〒104-0061 東京都中央区銀座1丁目2 茨城マルシ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