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천 년의 연남 먹짱 라이벌 데굴이님의 애착 맛집에 가다,, 데굴님 말씀대로 맥주가 진짜 맛있다!! 근데 사장님 혼자 운영하셔서 금요일에 가면 엄청 분주함 2인팟은 구석탱이에 앉기,, 가격이 가격인지라 통닭이 엄청 작긴 한데 염지를 잘하시는 듯 잡내가 하나두 안 남 튀김옷도 맛있었다 근데 먹고 배 안 차서 대륙 감ㅋ
청원통닭
서울 마포구 동교로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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