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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딘
3.5
26일

이날은 구로와 대림 근처의 동해반점에 방문했다. 이날 방문하여 볶음밥과 깐풍기를 시켰는데, 만족스러우면서도 살짝 불만족스러움이 섞인 날이었다. 깐풍기는 새콤달콤하면서 매콤한 향이 꽤나 잘나서 맛있는 깐풍기였다. 이건 만족스러웠던 부분. 볶음밥은 좀 실망스러웠다. 이날따라 너무 질척해서 볶음밥이 아니라 오므라이스를 먹는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 동해반점은 간짜장이 더 맛있었어서 앞으로는 간짜장을 시킬 것 같다.

동해반점

서울 영등포구 시흥대로 63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