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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딘
4.0
16일

구디역 근처에 갈 일이 있어서 들른 동해반점. 이날은 간짜장과 사천탕수육을 주문했다. 주문하고 대략 10분 정도 대기하니 탕수육과 짜장이 나왔다. 사천탕수육은 달콤새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인상적이었다. 먹다보니 좀 맵긴 했지만, 양도 꽤 많았고 맛도 좋았다. 간짜장은 전분물 없이 갓 볶아 나온 듯 꽤나 건조하게 양파도 살아있었고, 좀 빡빡한 장을 비벼서 먹어보니 간도 괜찮았고 맛있었다. 역시 동해반점은 간짜장인 것 같다.

동해반점

서울 영등포구 시흥대로 63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