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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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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디에그라는 간판이 있는게 아니고, 다른 이름의 카페 한쪽에서 디에그로 에그타르트를 판매하고 계세요! 한입 먹었을 때 계란맛이 많이 느껴졌고, 무엇보다 크기가 커서 한개만 먹어도 충분한 느낌이 있어요.(물론, 다 먹고 5분뒤에 다시 생각나지만) 계란맛이 진하게 많이 나는 점이 어쩌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안에 식감이 확실히 조금 다른 느낌도 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크기가 조금 작아지고 가격도 함께 조금 다운되면 더 맛적으로도 부담없어질 것 같아요. 예약은 인스타 DM으로 받으시고, 여유롭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기본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디에그

서울 도봉구 방학로15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