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그
de egg


de egg
매장식사불가
포장
배달
예약가능
디에그라는 간판이 있는게 아니고, 다른 이름의 카페 한쪽에서 디에그로 에그타르트를 판매하고 계세요! 한입 먹었을 때 계란맛이 많이 느껴졌고, 무엇보다 크기가 커서 한개만 먹어도 충분한 느낌이 있어요.(물론, 다 먹고 5분뒤에 다시 생각나지만) 계란맛이 진하게 많이 나는 점이 어쩌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안에 식감이 확실히 조금 다른 느낌도 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크기가 조금 작아지고 가격도 함께 조금 다운되... 더보기
점심 먹을때쯤 뭐 먹을까 고민하던 도중 망플 평점 좋은 에그타르트 맛집 발견! 한시부터 오픈이라고 써있는데, 12시 57분이라 빠르게 걸어감. 도착하니 홀은 안한다고 써있었고, 홀엔 배달 주문으로 띠링띠링 소리가 가득참. 예약도 다 찼다고 해서 주문할 수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딱 2개 남아있다해서 얼른 1개 주문함. 홀에서 못 먹는다해서 근처 연산군묘 공원에서 햇빛을 쬐며 먹음. •에그타르트 3,800원 한손에 드는데도 무게감이 ... 더보기
친구에게서 받은 디에그. 이 동네에서 유명한 에그타르트 맛집이란다. 플레인부터 콘, 초코까지 전부 먹어보았다. 그동안 맛 보았던 에그타르트와 차이점을 꼽자면 단연 두께. 페스튜리도 바스락거리지만 가운데 필링이 매우 푸짐하고 푸딩처럼 탱글거린다. 원래는 포르투갈식의 바삭한 에그타르트를 좋아하는데, 포장 설명대로 180도 오븐에 10분 정도 데워 먹으니 타르트지와 커스터드 필링의 식감이 더 좋아져 맛있게 즐김. 개인적으론 에그타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