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와 4점 사이 굳이굳이 찾아갈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송리단길에서 식사 후 한번쯤은 갈법합니다 노트북 가져와서 작업하시는 분도 보긴봤어요 대화하기에 좋고 디저트도 궁금한 것들이 좀 있었어요 엔틱한 분위기도 좋았고 찻잔도 예뻤습니다 일요일 한 두세시쯤 되니 아예 사람이 꽉 찼어요
코히루
서울 송파구 오금로 148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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