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미네르바냥
4.0
21시간

가게가 작아서 점심시간이 상당히 치열하다. 일행이 먼저가도 받아주지 아니하고, 다 와야 주문할 수 있다. 맛은 수제버거의 맛. 부암동 그집보대 나의 취향엔 더 잘 맞다. 그러나 감자는 좀 축축한 느낌이랄까. 바삭하지 않고 퍽퍽. 그래도 버거는 작지만 맛있다.

6번지 버거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16길 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