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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집은 많지 않은 편이라 가봤어요. 오래되누집 같아요. 저녁세트였는데 홍어가 이게 다라서 ㅎㅎㅎ(기대가 컸나봐요) 양이 좀 아쉬웠지만, 그 담에 나오는 탕이 오분자기(전복?)랑 굴이 시원하게 들어가서 무척 만족스러웠어요. 고추들어가 국물이 칼칼하고 시원해요. 솥밥도 맛이 좋아요.

신설 홍어회집

서울 동대문구 청계천로5길 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