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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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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노련미와 섬세함은 조금 아쉬웠던 점 보유한 주류가 많으나 칵테일의 경우, 그에 비해 표현의 범위가 넓진 않은 듯 하다. 위스키 샘플러는 다양하게 마실 수 있는 기회를 줘서 좋았다. 라프로익의 향을 안좋아한다면 미리 이야기하여 변경할 것. 라스트 워드와 불바디에 마셔봐왔던 것들에 비해 조금 단 편이다. 바텐더님 취향인가..? 가니쉬는 심플하게 별로 안하거나 적은 편. 샹들리에 촛불과 커다란 스피커에서 나오는 분위기는 좋다.

리슨

서울 마포구 독막로8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