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바답게 이자카야 대비 저렴한 편이고 맛도 좋았다. 스탠딩이라면서 이자카야보다 비싼곳들은 반성을.. 근데 사실 여긴 의자도 있긴 하다. 테바사키는 원래는 윙부분만 파는게 정석인데 봉까지 붙어나온다. 근데 봉이 먹기 편하니까 이게 더 좋은듯 따로 나왔으면 더 좋았겠다만.. 후추치킨맛인데 맛있게 먹었고 만원정도라 가볍게 치킨먹기 딱 좋음. 햄카츠는 무난하게 맛있는데 4800원이라 아주 싸게 느껴지는 가격. 아사히는 엑스트라콜드라 좋았고 레몬사와는 인스타 비주얼이라 비쌀줄 알았는데 8800원이라 평범한 가격. 맛은 생각보다 더 신맛인건 모르겠고 무난하게 맛있음. 가볍게 들리기 좋은 곳.
미츠바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4 영문빌딩 1층 10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