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이제는 거의 없어진 스탠딩 스타일의 일본식 선술집들 중의 한곳이죠. 이젠 걍 불편한 의자에 앉아서 마시게 되었습니다. 일단 안주들의 가성비나 맛이 꽤 괜찮습니다. 기성품이나 만들어진 것들 잘 조합해서 내주는 것이겠지만 그 조합해서 내주는 레시피가 좀 야물딱 지는게 있고. 이집에서 파는 술과 이 집에 오는 목적과 잘 부합됩니다. 여기 운영하시는 분이 문래에서 여러 업장 하시는 유명 SNS 셀럽이라 비판도 많이 받기도 하지... 더보기
0. 여기 망고 2023년 인기 맛집 선정하면서 2022 키워드가 술이라며 같이 선정된 곳이다. 근데 리뷰가 2개인데 대체 무슨 기준인지 알 수 없도다. 2. 가볍게 한잔 하기도 좋고 무겁게(?) 한잔 하기도 좋은 곳. 하이볼이 주력인것 같지만 위스키와 사케 소츄 등도 잔 단위로 판매 중이다. 고구마 소주와 보리 소주 한잔 시켰는데 40도를 기대했지만 25도 정도의 소주. 60ml가 기본 단위일 때 눈치를 챘어야 하는 일인가. ... 더보기
스탠딩바답게 이자카야 대비 저렴한 편이고 맛도 좋았다. 스탠딩이라면서 이자카야보다 비싼곳들은 반성을.. 근데 사실 여긴 의자도 있긴 하다. 테바사키는 원래는 윙부분만 파는게 정석인데 봉까지 붙어나온다. 근데 봉이 먹기 편하니까 이게 더 좋은듯 따로 나왔으면 더 좋았겠다만.. 후추치킨맛인데 맛있게 먹었고 만원정도라 가볍게 치킨먹기 딱 좋음. 햄카츠는 무난하게 맛있는데 4800원이라 아주 싸게 느껴지는 가격. 아사히는 엑스트라콜드라... 더보기
가볍게 마실수 있는 컨셉의 하이볼 스탠딩바 대부분 서서먹는 테이블 야외 테이블 제법 깔아놨다. 기본 하이볼 5천원대이고 잔 위스키, 잔사케, 생맥, 글라스 와인, 사와 등등 있다. 하이볼은 탄산수, 토닉워터 선택가능 토닉워터로 하면 술맛이 약하고 단맛이 높다. 샷추가(+3000)에 탄산수면 좀 드라이하려나? 교자는 6천원대. 바닥부분 바삭하고 윗부분 촉촉한 식감이 잘 살아있다. 맛은 평범한 편. 소스는 레몬을 넣은듯 신맛...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