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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
4.5
2일

토요일 방문. 웨이팅 걸러 9시 55분쯤 갔는데 14번이었다. 6좌석이라 1시반쯤 자리가 나지 싶었는데 1시 40분쯤 입장. 손님 대부분이 라오타들이라 연식(라멘연속주문)에 면추가에 밥추가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좌석도 적은데 회전도 느리다. 산초소바를 주문했는데 맵지않고 산초만 있으니 재밌었다. 산초가 상쾌한 느낌이었고 통으로 씹어먹었는데도 혀가 얼얼한게 별로 없었던게 신기했던 포인트. 첫방문이라면 쇼유를 먹어보는걸 추천.

라멘바 시코우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7길 33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