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좀 올랐다 ㅠ 전엔 없었던 모듬케밥을 주문. 다행히 맛은 전보다 더 좋아졌다. 전엔 약간 심심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엔 간도 잘됐다. 서비스로 주시던 요거트는 오픈초라 그랬던듯. 모듬케밥은 작은거 시켜도 둘이먹기 모자라지 않은 양. 배달이 많이 나가나본데 손이많이가서 그런지 배달로는 모듬케밥은 없었다.
1996 핫산바바 케밥하우스
서울 강북구 덕릉로 20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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