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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지 않은 마라탕, 마라공방. 체인점은 안간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회사와 가장 가까워서, 후배들 입맛에 끌려, 종종 가는 마라탕집입니다. 평균적인 느낌의 마라탕, 평균적인 느낌의 꿔바로우, 평균적인 느낌의 계란볶음밥과 토마토계란덮밥을 선보이는 곳입니다. 뛰어나게 맛있다고는 못하겠지만, 평균치는 되는 곳이지요. 근처의 라향각은 중국 현지분들이 찾는 집이라면, 마라공방은 주변 직장인들이 방문하는 집인 듯 합니다. 전 (위생이 걱정되긴 하지만) 라향각이 더 취향이더라고요.

마라공방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55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