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마라탕이 땡길 때 '회사에서 가장 가까워서' 고민 없이 방문하는 '마라공방'. 매 번 일정한 맛을 내주지는 못해서 좋은 평가를 내리기는 어려운 집입니다. 다만, 최근 방문 땐 마라탕과 토마토 계란 덮밥의 조화가 무척 잘 어울렸습니다. 적당히 얼얼한 2단계의 마라탕 국물을 몊 숟가락 먹다가, 달달한 토계덮밥을 국물에 적셔 먹으니 깊은 맛(?)이 우러납니다. 뚱땡이가 좋아하는 바로 그 맛! 후배 중 한 명이, 여기 마라탕에서는 ... 더보기
2단계 마라샹궈가 혀를 마비시킨다, 마라공방. 후배들과 점심시간에 마라탕/마라샹궈를 먹으러 방문했습니다. 매 번 맵찔이들과 방문해 마라샹궈는 매운맛 1단계로만 시켰는데, 이번엔 (몰래?) 2단계로 시켜봤습니다. 먹다보니 적당히 매콤~한 것이 땀이 줄줄 배어나오더라고요. 혀도 얼얼한 것이... 땀흘리며 먹는 마라탕/샹궈가 아주 마음에 쏙 듭니다. 땅콩소스에 마유를 살짝 추가한 후 찍어서 먹으니 더 자극적이고 좋습니다. 후배 중... 더보기
모나지 않은 마라탕, 마라공방. 체인점은 안간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회사와 가장 가까워서, 후배들 입맛에 끌려, 종종 가는 마라탕집입니다. 평균적인 느낌의 마라탕, 평균적인 느낌의 꿔바로우, 평균적인 느낌의 계란볶음밥과 토마토계란덮밥을 선보이는 곳입니다. 뛰어나게 맛있다고는 못하겠지만, 평균치는 되는 곳이지요. 근처의 라향각은 중국 현지분들이 찾는 집이라면, 마라공방은 주변 직장인들이 방문하는 집인 듯 합니다. 전 (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