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진~한 고기의 향, 옛곰탕집. 간만에 찾은 곰탕 맛집입니다. 수유시장 안에 위치한 작은 가게고요, 사장님의 자부심, 진~한 육향, 저렴한 가격이 합쳐져 즐거운 경험을 만듭니다. 곰탕(8000원/일반, 1만원/특)이 특히 좋더라고요. 가까운 데 위치한 맛집이 아닌지라 많이 아쉽네요. 가깝다면 일주일에 한 번씩은 방문할 듯 합니다.
옛곰탕집
서울 강북구 도봉로71가길 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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