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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을 위한 아침 간식. 씁쓰름한 커피를 내린 후 들큰한 팀홀튼 도넛을 입에 물었습니다. 먹으며 엄청난 수다를 떨었지만, 혼미한 단 맛에 정신줄을 놨었는지 대화가 기억이 안나는... 쿨럭. 아침부터 채우는 당분은 조심해야겠어요.

팀홀튼

서울 중구 을지로 16 프레지던트호텔 1층

들꽃지기

달달함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