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팀홀튼 서울시청점

Tim Hortons

3.3
추천 0 좋음 6 보통 5 별로 0

사진

상세정보

검색 태그
카페
커피
도넛
포장
영업정보
포장
메뉴

리뷰 13개

진리
3.5
7일

위치적으로 좋고 대형 프차답게 자리들 꽤 괜찮아보이는데 사람들이 많이 들락날락해서 그런지 찬공기가 날아다녔어요. 그리고 내 기억에 다른 도넛가게는 도넛이 꽤 따끈했던거 같은데..착각인건지… 허니크롤러가 좀 따수웠으면 더 맛있을텐데 싶어요

팀홀튼

서울 중구 을지로 16

팀홀튼 가을 메뉴 세트가 나왔어요. 더럽게 단 건 똑같지만! 아니, 뭔가 기존 팀홀튼 도넛들 보다 더 단 느낌이지만, 가을 향취 가득한 갈색 비주얼이 몹시 마음에 듭니다. 톤앤매너의 일치! 팀홀튼 도넛들은 꼭 '뜨아'와 함께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혹시라도 버릇대로 '더블더블' 이런 거 시키시면 도넛 하나를 다 못드실 거라 확신합니다.

팀홀튼

서울 중구 을지로 16

딱콩
0.0
9개월

위치가 위치이니만큼 외국인이 많네요. 평일 11시20분쯤 갔고 사람이 엄청 붐비지는 않았거든요..일하시는 분이 세 분 계셨는데 약간 우당탕쿵쾅(...) 느낌으로 부산하게 일하고 계셔서 웨이팅이 길었슴다.. 전 그냥 도넛 두개를 주문했을 뿐인데요😭 허니크룰러와 애플프리터 도넛을 포장해 왔는데 애플프리터가 좀더 취향이었습니다. 시나몬 파우더와 사과잼, 사과가 들어 있어 거기서 오는 아삭한 식감이랑 새콤달콤함이 좋았어요. 팀홀튼은... 더보기

팀홀튼

서울 중구 을지로 16

커피와 파니니? 모두 평범. 좀 비싼 듯

팀홀튼

서울 중구 을지로 16

정신을 혼미케 하는 캐나다의 단맛, 팀홀튼. ’장모님 따님‘이 캐나다 어학연수 때 팀홀튼이 있어서 버틸 만 했다고 하더군요. 더블더블을 즐겨 마셨다고 했는데... 첫 방문 때 맛 본 도넛류와 더블더블은 제 입맛에 너무너무너무 달았습니다. 특히 더블더블은 봉지커피의 느낌이... 회사 후배들과 두 번째 방문을 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나쁘지 않네요. 여전히 도넛(메이플 크룰러)은 너무너무너무 달지만요.

팀홀튼

서울 중구 을지로 16

데굴이
4.0
11개월

팀홀튼 매장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도너츠 이빨 썩을 것처럼 세상 달지만 그게 또 맛있는.. 그런 도넛

팀홀튼

서울 중구 을지로 16

이왕먹
3.5
11개월

일찍 문여는 카페고 할리스 외국버전같은 느낌입니다. 할리스인가 하고 들어갈 만큼 브랜드가 지니는 시그니처컬러가 중요하긴 하구나 싶습니다. 촌스러운 얘기였습니다. 무지 유명한 곳이었더라고요?! 헌데 이름에 비해 커피 맛은 그냥 그러했습니다. 심플한 모닝세트가 있고 매장은 쾌적한 편입니다.

팀홀튼

서울 중구 을지로 16

팀홀튼 서울시청점 낮에 사람이 참 많았다. 캐나다보다 한국에선 훨씬 비싸게 받는대서 비호감이었는데, 이번에 5900원짜리 자바칩 아이스캡을 시키면서, 스타벅스 자바칩프라푸치노가 6500원인데 맛이 비슷하니까 괜찮다고 생각했다. 근데 자바칩을 다 갈아 넣은 건지 스벅보다 씹히는 게 없어서 맛이 덜한 것 같다. 재방문 의사는 없음....

팀홀튼

서울 중구 을지로 16

아메리카노 대신 블랙커피 그리고 허니크롤러!

팀홀튼

서울 중구 을지로 16

당뉴
3.0
1년

KT 연말 혜택으로 팀홀튼 도넛 쿠폰 줘서 갔어용. 허니크룰러 먹었는데 공갈찹쌀도넛 가벼운 버전?!

팀홀튼

서울 중구 을지로 1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