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그 날입니다. 떡볶이가 갑작스레, 이유도 없이, 미친듯 땡기는 그런 날... 후배 세 명을 꼬드겨 '허떡'을 방문했습니다. 여전히 달달하니 맛나네요. 오늘은 꼬마김밥이 유독 떡볶이와 잘 어울리면서도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라면사리를 두 개 추가했는데, 함께 간 후배들이 힘을 내지 않아, 마지막 볶음밥 먹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아.. 볶음밥을 또 안찍었네...)

허니 즉석 떡볶이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103-1 일우빌딩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