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의 솜씨가 더 늘었어요! 볶음밥의 식감이 훨씬 더 좋아져서 오믈렛과의 어울림이 좋았습니다. 꼬들꼬들한 고기의 텍스쳐와 데미그라스 소스, 반숙계란의 부드러움이 근사하게 어우러지는군요. 사장님!! 굿입니다!!! 여담이지만, 왜 이 집엔 손님이 적고 인근 '롱메'엔 대기줄이 그렇게나 긴 지 이해가 안되는 1인입니다. 음...
앤스키친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60 1층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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