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는 뺑오쇼콜라, 차애는 초코휘낭시에로 하겠습니다. 이 집 마들렌은 영 취향이 아닌데(그냥 내가 마들렌을 별로 안좋아하는 건가), 휘낭시에는 예상보다 훨씬 괜찮네요. 쫀쫀한 식감과 적당히 덜 단 맛이 은근 취향이었더랬습니다. 빵들이 마음에 들다 보니, 취향에 맞지 않는 커피가 은근 거슬리네요. 커피에 조금만 더 신경 좀 쓰지... 가격도 비싼 편인데...
레망도레
서울 중구 무교로 17 무교빌딩 1,2,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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