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MAINS DORÉ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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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고급스러운 빵류가 먹고플 때 종종 방문하고 있습니다. 뺑오쇼콜라는 여전히 바삭한 식감과 고급스러운 풍미를 갖췄고, 휘낭시에의 쫀득함이 대화중임을 잊게 만듭니다. 음... 커피만 조금 더 취향이면 매일 방문할지도요.
레망도레
서울 중구 무교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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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오쇼콜라가 좋아서 한 달 사이 세 번이나 방문했어요. 다소 비싼 가격(6000원대)이 흠이라면 흠이지만, 커피의 퀄리티, 뺑오쇼콜라와 아아의 섞임, 묘하게 안정적인 분위기가 이 집을 자주 찾게 만드는 듯 합니다. 점심시간에 밥을 조금만 늦게 먹어도 자리가 없어요. 역시 광화문의 조금이라도 괜찮은 카페에선 눈치싸움이 치열하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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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망도레x프리츠한센은 못참쥐🍀 공간은 심플한데 편안한 프리츠한센 의자들(특히 에그체어)와 이쁜 가구들에 앉아 맛난 빵과 구움과자를 즐길 수 있는데 왜 않와...? 추천메뉴 : 카다멈번, 크렌베리 롤치즈바게트 재방문의사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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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빵이 다 괜찮은거 같아요..🫢 의외로 꼭대기층은 뭔가를 하기에는 어려운 구조엿네요. 사진찍고 내려가서 노트북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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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 힘을 줬다는데 제가 평소에도 좋아하던 프리츠한센 가구, 조명들과 함께 감도가 넘 좋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2층은 시끄러운 분위기던데 3층은 조용해서 더 좋았구요. 소품 하나하나 신경쓴 분위기가 팍팍 나더라구요 ☘️ 커피나 디저트도 맛있었어요! 두바이 크와쌍은 가격이 좀 후덜덜하지만 카다이프 양 보고 인정했고 넘 달지않아서 맛있었습니다 🤍 가을엔 은행나무를 볼 수 있다는데 넘 예쁠듯요!
카다멈번(5400)의 맛을 알아버렸어요. 알고나니 보이는 것..라떼(6400)랑 카다멈번도 둘다 맛있고 공간도 너무 예쁘고 의자도 프리츠한센 말할것도 없이 좋아요. 3층이 젤 예쁘지만 그만큼 가기 빡센 자리..🥹
오픈 초기에 가서 피스타치오 크로와상이랑 핸드드립을 먹었던 것 같아요. 피스타치오가 듬뿍 올라가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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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을 훌쩍 넘어서는 커피와 뺑오쇼콜라, 레망도레. 계속 자리 차지에 실패했던 '레망도레'에 결국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앉아서 찬찬히 살펴보니 인테리어가 미음에 드네요. 공간 사이사이 살아있는 디테일이 꽤 좋습니다. 주문을 하다가 빵 종류도 뭔가 퀄리티가 살아있는 듯 보여 몇 개를 골라 주문했습니다. 오! 여기 맛집이군요!!! 커피류도 수준급이고, 베이킹도 무척 잘합니다. 특히 뺑오쇼콜라는 근 3년 내 먹었던 것들 중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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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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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즈음 방문. 아무래도 커피보단 인테리어가 궁금해서..! 유행이 지났다지만(?) 프리츠한센은 늘 세련되어 보인다. 레망도레라는 브랜드보다는 프리츠한센이 한 몫한 시청 근처의 카페. 커피는 비싸고 별로 큰 임팩트 없었다. 스완 체어에 앉아서 조용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다면 다시 가고 싶을듯.. 사람들이 너무 떠드는 바람에 황급히 나왔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