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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er
3.0
2시간

워낙 음식에 큰 호불호가 없는 편이라 잘 먹을 수 있겠지 하고 갔는데 쉽지 않았다. 리뷰중에 며칠전 먹다가 남은 치킨을 오늘 먹을 때 나는 맛이라는 표현이 있었는데 먹고나서야 저 표현이 얼마나 정확한지 깨달음. 좋아하는 사람들은 육향이 진하고 쫄깃하다고 할 수 있겠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잡내나고 질기다고 할 그 맛. 아쉽게도 취향에 너무 안맞아서 다음 방문은 없을듯..

쌍용 폐계닭

경기 평택시 자유로20번길 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