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크림 소금빵 보고 꽂혀서 즉흥 방문. 몽심과 성심당 모두 근처에 있어서 한 번에 빵지순례하기 좋았다. 12시 오픈인데 소금빵 종류는 13시부터 나옴. 그래서 12시 50분부터는 다시 줄을 서야 한다는 아이러니함이 있음. 매장 내부가 작아서 한 번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 제한이 있음. 이미 다른 빵들은 많이 구매한 상태라 조금 아쉽지만 우유크림 소금빵만 구매함. 크림은 100프로 우유크림이 아니고 마스카포네가 섞인 크림이라 살짝 더 무거운 느낌이었음. 가볍고 신선한 우유크림을 더 선호해서 아쉬웠음. + 성심ㅇ 말차크루와상을 같이 먹는데 .. 비교가 되어서 어쩔 수 없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바로 먹어야 제일 맛있을 듯 !! 다음날 먹으니까 소금빵이 너무 질깃했다. 소금빵 맛집이라길래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쉬움이 컸다. 알바생들이 불친절함! 매장 취식 공간은 없지만 빵을 사가면 먹을 수 있는 제휴?카페가 몇 있었다.
콜드버터 베이크샵
대전 중구 중앙로112번길 37 동양청사진 1층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