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커피가 먹고 싶어서 들린 곳. 내부엔 좌석이 없어서 테이크아웃 해서 야외 바자리에 앉음. 그린티클라우드 (6,500) 어쩐지 가격이 괜찮더라니 양이 매우 적었음. 크림이 적당히 쫀득하고 그린티라떼도 찐했음. 거의 크림반 라떼반 느낌으로 섞어 먹으면 매우 쫀쫀하고 묵직한 식감. (지금 보니 섞지 말고 그냥 마시라고 하네요. 😅) 첫 입 마시면 '달다' 생각이 절로 든다. 녹차 특유의 비린맛이 없이 맛있는 그린티라떼 맛 ! 크림과도 잘 어울리고 달달한 크림라떼 땡길 때 딱일 듯.
도렐
서울 성동구 연무장7길 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