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에 2시 반쯤? 방문했는데 사람이 어어어어엉어ㅓ어어어엄청 많고 시끄러웠습니다. 진짜 대박 와글와글. 뷰 좋아서 유명한거 같은데.. 시끌시끌. 화장실이 따뜻했습니다. 홍차라떼와 유자치즈케익 먹었는데 홍차라떼 가루가 바닥에 완전 다 가라앉아서 저는 원래 컵 바닥이 갈색인줄 알았네. 유자 치즈케익은 대박 맛있어요. 치케별로 안 좋아하는데 유자맛이 진짜 잔뜩나서 맛이 좋습니다! 부드럽고!
카페 윤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34-16
윤끼룩 @tjdgur88
기장도 힙해졌군요! 옛날엔 시골밥상 먹으러 가던 곳이었는데...
편식 @eatwhatiwant
@tjdgur88 정말 많이 바뀌었죠ㅎㅎ 바다 전망으로 정말 많은 카페가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