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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
4.0
7개월

1. 여울책장. 흰여울문화마을 근처에 숙소를 잡았다. 잡은 김에 아침에 일어나 카페에 방문. 많은 카페 중에 ‘북카페’ 라는 카테고리 때문에 잡았는데 책을 판매중이진 않고 보고 갈 수 있도록. 2. 책이 많긴 한데… 어디 가정집에서 카페 한다고 그대로 들고나온것 같은 책으로 벽 한 면 + 마찬가지로 헌책방 가서 카페 할거니까 만화좀 줘봐유 해서 채워넣은 벽 한 면? 다행히 책장 하나는 부산 + 영도와 관련된 서가가 하나 있었다. 관광객이 와서 짧게 보기 좋은 관광 안내서도 몇 권. 단골 아니면 이 정도면 될 거 같은 책들 있어요. 3. 책 빼고 카페만 봐도 좋은 카페다. 바다 바로 앞이고, 빙수는 너무 달지 않고, 바다가 보이는 좌석도 많은 편. 꾸준히게 관리되는 느낌을 주는 곳.

여울 책장

부산 영도구 흰여울길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