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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울책장. 흰여울문화마을 근처에 숙소를 잡았다. 잡은 김에 아침에 일어나 카페에 방문. 많은 카페 중에 ‘북카페’ 라는 카테고리 때문에 잡았는데 책을 판매중이진 않고 보고 갈 수 있도록. 2. 책이 많긴 한데… 어디 가정집에서 카페 한다고 그대로 들고나온것 같은 책으로 벽 한 면 + 마찬가지로 헌책방 가서 카페 할거니까 만화좀 줘봐유 해서 채워넣은 벽 한 면? 다행히 책장 하나는 부산 + 영도와 관련된 서가가 하나... 더보기
여울 책장
부산 영도구 흰여울길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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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아무데나 들어가자 하고 간건데 이날 햇살이 좋아서 반짝반짝 윤슬이 보이는 바다를 바로앞에서 볼수 있는 자리가 있어 너무 좋았다. 그러다 안에 자리가 났길래 들어갔는데 노란색 창이 그림같고 예뻤다. 채광 좋은날 인생샷 건지기도 좋고 힐링되는 시간이라 이날의 분위기,날씨, 모든것이 기억에 남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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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보이는영도바다 #시원한실내는책이가득 #영도의시간이흐릅니다 이제 관광지로 변해버린 흰여울문화마을. 무료로 운영되던 흰여울안내소마저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카페로 밀려나 영화 '변호인'의 대사가 적힌 담벼락만 남아있습니다. 흰벽과 흰담장의 집들이 바다 옆으로 늘어선 흰여울문화마을을 보고 간혹 '부산의 산토리니'라고 부르기도 하던데 좀 와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 부산의 마추픽추 감천마을 부산의 베네치아 장림포구 까지만 즐기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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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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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여울문화마을 걷다보면 뷰가 좋은 카페들이 참 많은데 그만큼 사람도 많아서 결국 자리 있는 곳 찾아가지 않을까 싶은데.. 외관을 봤을 때 컬러감이 되게 좋고 자리도 좋아보여서 들어간 곳. 운 좋게 넓은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자리를 앉아서 햇빛 마사지도 여유롭게 받고 너무 좋았던 곳! 겨울임에도 부산은 따뜻하네요. 햇빛이 내리쬐는 낮 시간에는 외부 자리에 앉아도 전혀 찬 기운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커피랑 테린느 시켰는데 커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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