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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
3.0
2개월

1. 해콩 서울역점. 체인점이군요. 밥 사주겠다 해서 따라 갔습니다. 만원대라는 부담 없는 가격이라 단체로 밥 사줄때 좋네요. 저는 얻어 먹는 쪽. 해물 순두부와 제육 쭈꾸미 주문했는데 둘 다 약간 매워요. 맵찔이 입장으로 이렇게 까지 매울 이유가 있어?라는 생각이 드는. 맵찔이도 한국인이다. 맵찔이도 한식 먹고 싶다... 등등의 생각이 드는 집이었습니다.

해콩 손두부 밥상

서울 용산구 후암로 107 게이트웨이타워 1층 11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