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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콩 서울역점. 체인점이군요. 밥 사주겠다 해서 따라 갔습니다. 만원대라는 부담 없는 가격이라 단체로 밥 사줄때 좋네요. 저는 얻어 먹는 쪽. 해물 순두부와 제육 쭈꾸미 주문했는데 둘 다 약간 매워요. 맵찔이 입장으로 이렇게 까지 매울 이유가 있어?라는 생각이 드는. 맵찔이도 한국인이다. 맵찔이도 한식 먹고 싶다... 등등의 생각이 드는 집이었습니다.
해콩 손두부 밥상
서울 용산구 후암로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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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돌아가는 시스템과 합이 비장하다. 웨이팅이 있더라도 앉으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회전율을 관리하고있어 점심시간이 금인 직장인들에게 많은 신뢰를 받을 것 같다. 두부집답게 콩을 잘 다루는 집이다. 담백~얼큰, 밥~면까지 모두의 취향을 존중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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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순두부 날이 좀 서늘~쌀쌀해져서 뜨거운 국물이 먹고 싶어서 방문했습니다. 이 날은 맑은 국물이 땡겨서 황태 순두부를 주문했고,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나옵니다! 국물이 깊거나 하지는 않은데 깔끔하고 간간한 맛이었어요. 원래도 두부요리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직원분들이 바쁘고 사람 많은 와중에도 친절해서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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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DB타워 📍[ 해콩순두부 ] 후암동 점심 애매하다? 하면 바로 가는 해콩순두부 1만원의 한상 향연 순두부 디폴트로 주셔서 제 최애는 제육입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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