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필담. 작년에 갔는데 빼먹었다니. 빕그루망 받은 이북만두집입니다. 단촐한 메뉴 구성과 단촐한 식사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일 저녁 방문했는데 들어갈 땐 대기가 없었고, 나올때는 대기 약간과 재료소진 안내판이 있었네요. 2. 맑은 국물에 만두만 띄어져 나옵니다. 술은 잔단위로 팔아서 한 잔 마셨고요. 이강주 였던거 같은데. 잘 먹었는데! 양이 좀 적었어요. 이거 먹고 공연보고 나왔는데 공연 끝나고 살짝 배고프더라는(스탠딩공연 아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미필담
서울 마포구 성지3길 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