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담
淡


淡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혼밥
서울 합정 | 미필담 ’맛은 반드시 담백해야 한다‘, 빕 구르망이 선택한 만두국 . 합정동 골목에 자리한 미필담(味必淡)은 그 이름처럼 ”맛은 반드시 담백해야 한다“는 철학을 한 그릇의 만두국에 정교하게 담아낸 곳이다. 그 진정성을 증명하듯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에도 이름을 올리며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 황해도식 만두의 묘미, ’담백한 김치‘ 이곳의 만두는 두부 위주의 슴슴함을 유지하면서도 황해도식의 특징인 ... 더보기
1. 미필담. 작년에 갔는데 빼먹었다니. 빕그루망 받은 이북만두집입니다. 단촐한 메뉴 구성과 단촐한 식사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일 저녁 방문했는데 들어갈 땐 대기가 없었고, 나올때는 대기 약간과 재료소진 안내판이 있었네요. 2. 맑은 국물에 만두만 띄어져 나옵니다. 술은 잔단위로 팔아서 한 잔 마셨고요. 이강주 였던거 같은데. 잘 먹었는데! 양이 좀 적었어요. 이거 먹고 공연보고 나왔는데 공연 끝나고 살짝 배고프더라는... 더보기
황해도 할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따뜻한 한 끼🥟 황해도가 고향이신 할머니 레시피로 만든다는 집.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하면서도 정갈한 맛이 인상적이다 이북식 손만둣국은 큼지막한 만두와 양지고기 육수의 조화가 아름답다 육수는 맑고 담백하고, 슴슴한 만두는 부드럽고 속이 꽉 차 있다. 추운 날 특히 생각날 맛 김치말이국수는 직접 담근 물김치에 소면과 찬밥이 함께 나오는 스타일. 여름철 더위에 입맛 없을 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