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성각. 꽤 오래된 외관을 가지고 있어 보이는 중국집입니다. 노부부가 운영중이시고, 네이버에는 영업시간이 안적혀 있어서 5시 쯤 몇시까지 하냐고 전화하니 7시 30분까지 한다는 응답을 받고 출발. 2. 비도 오늘 날이었는데 손님이 저희 팀 뿐이 없었거든요. 서빙하시는 할머니는 꽤 친절 하셨지만... 음식 나오는 속도가 조금 많이 느립니다. 못참을정돈 아닌데, 이게 저희 뿐이어서 이정도지 다른 팀도 있었다고 생각하면 못참았을 거 같은... 그 아슬아슬한 수준? 네이버 리뷰에는 짜장면 탕수육 1시간 걸렸다는 리뷰 있는데 그 분은 한 세팀 있었을 듯. 3. 복음밥. 볶아진 밥이 메인이고, 짜장소스는 곁들임 수준으로만 나오는 옛날 볶음밥. 짜장이 꽤 맛이었으나, 볶음밥이 고슬 수준을 넘어서 빠삭 한 수준이어서... 같이 먹으면 괜찮은데, 마지막에 밥만 남았거든요. 다먹기는 힘들어서 조금 남겻어요. 탕수육. 탕수육이 진짜입니다. 부들한 탕수육인데 고기 식감 확실하고 달긴 한데, 야채도 적당히 있고... 여튼 탕수육은 찐. 실력을 보니 요리는 다 괜찮으실거 같은데요? 식사는... 잘 모르겠네요. 볶음밥에 짬뽕국물도 같이 나왔는데 시원한 느낌이긴 한데, 면하고 같이 먹었을 때는 잘 모르겠음... 4. 직장인인데 점심시간 이용해서 가지 마시고, 느긋한 마음을 먹고 가실 분들만 추천합니다.
홍성각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 49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