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속촌삼계탕. 한옥으로 된 삼계탕집. 삼계탕 가격이 어느새 이렇게 되었나 싶은 2만원. 2명이서 가서 삼계탕 하나 전기구이 통닭 하나 먹었어요. 2. 삼계탕 보다도 전기구이 통닭이 진짜 맛있네요. 전기구이통닭가끔 먹을 때마다 좋아하는 이유가 다리가 웬만한 조리법 보다 맛있다는건데 여긴 진짜 극에 달했네요. 물론 가슴살이 퍽퍽하다는 단점까지 극대화 되었으나 양념이 잘 받쳐줍니다. 삼계탕도 잘 먹었고 인삼주도 15,000원 했는데 쓴맛 거의 없이 순하고 괜찮은데요? 이 알콜 들어간거 맞아 하며 의심하며 먹었습니다. 물론 맞습니다. 3. 아 주문이 안들어가는 사소한 찐빠가 있긴 했음. 15분 동안 안나와서 얘기하니 바로 나왔음.
토속촌 삼계탕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