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우. 비싸고 맛있고 양 많은 집. 이를 부정 할 수 없는 집. 2. 일식 베이스에 기반을 둔 유행집인가 생각 했으나, 기본 사시미가 단순히 날 것으로 차있지는 않았고, 그 외 기타 요리도 이자카야라고는 할 수 없는 요리들… 3. 명절에 방문 했는데 사케는 1종 빼고 다 품절이라 화이트 와인으로 마셨는데 오히려 가성비와 맛 모두 챙긴 선택 이었습니다. 4. 사소한 찐빠는 네이버 리뷰로 떠 넘김
피우
인천 제물포구 신포로 37 라파미글리아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