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 근처에 줄서서 사는 빵집 너무 많은데 그 중 하나. 평일엔 그래도 줄 없네요. 2. 먹고 가는 곳이 없어요. 크루아상과 아몬드크루아상만 구매. 바게트 빵이 유명한지 한정 판매중이긴 합니다. 크루아상 맛있다. 아몬드크루아상 맛있다..! 근데 요즘 잘나가는 빵집들 다 이 정도 하는거 같다..! 정도의 감상을 느꼈습니다. 그래도 맛있는건 사실이니까. 3. 봉투에 환경부담금을 받는데 비닐은 50원. 종이는 500원이다. 뭔가 이상하다 싶지만 그래도 종이를 구매하면 가게 이름 적힌 씰로 입구를 막아주는데 이 씰이 한시간도 못가서 떨어젔어요. 절대 500원의 가치를 못합니다. 이 집에서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 #위드인기맛집
성수 베이킹 스튜디오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46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