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술집인데 6시 이전에 가도 4팀정도 대기? 한 한시간 반 정도 기다리니까 자리가 난거 같은데요. 2. 연어장. 비싸긴 한데 값어치를 다 했다.. 밥이 맛 없긴했는데 오히려 어울리는 듯 한 이 묘한 느낌. 적절히 짠데 제가 짠거를 좋아하는 편이라 누군가에겐 많이 짤 수도 있어요. 전복내장파스타. 술을 한 잔 걸치고 간 상태였고 여기서도 술을 마셨는데 안주로는 조금.. 식사로는 좋을 듯. 맛있는거가 투 머치라 과했던 느낌입니다. 너무 진한 것이와요. 3. 바 자리에 앉으면 요리 만드는 걸 볼 수 있는데 그 중에 우와 했던 게 하나 있습니다. 짬뽕탕이야? 소리가 나왔던 토마토 해물 파스타.. 다음에 오면 그거 시키려고요. 시각적으로는 아주 먹고 싶은 음식.
모토쿠라시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27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