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노키즈존
저번 방문했을땐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재방문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번 방문땐 다찌석 앉아서 요리하시는것도 바로 보고 도쿠리사케도 진짜 너~~무 맛있고 명란구이도 진짜진짜 맛있어서 재방문 했거덩요.. 이번엔 웨이팅도 바깥 어두컴컴한 계단에 쪼그리고 있다가.. 들어간 자리에는 이번엔 테이블석이었는데 내부가ㅠ진짜 정말 시끄럽더라구요!!!!!!! 같은 가게가 맞나 싶으면서 얼른 먹고 집가자는 마음밖에ㅠㅠ 그리고 이번엔 전복... 더보기
1. 술집인데 6시 이전에 가도 4팀정도 대기? 한 한시간 반 정도 기다리니까 자리가 난거 같은데요. 2. 연어장. 비싸긴 한데 값어치를 다 했다.. 밥이 맛 없긴했는데 오히려 어울리는 듯 한 이 묘한 느낌. 적절히 짠데 제가 짠거를 좋아하는 편이라 누군가에겐 많이 짤 수도 있어요. 전복내장파스타. 술을 한 잔 걸치고 간 상태였고 여기서도 술을 마셨는데 안주로는 조금.. 식사로는 좋을 듯. 맛있는거가 투 머치라 과했던 느낌입니다... 더보기
灯台下暗し (토다이 모토 쿠라시, 등대 밑이 어둡다) '등잔 밑이 어둡다'와 같은 의미의 일본 속담인데, 이 가게와 참 어울리는 말이 아닐 수 없다. 간판도 없고, 입구에는 불도 안 켜져 있지만, 나무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런 곳이 있었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이자카야 치고는 상당히 독특한 메뉴 구성을 선보인다. 주력 메뉴는 파스타이고, 생선 요리는 그렇게 많지 않다. 술도 사케가 다양하진 않고, 대신 와인과 소주 등이 ... 더보기
*요약: 가성비를 버린다면 인테리어가 예뻐 아지트 삼을만한 동네 술집. 석촌호수를 걷다, 너무 붐비지 않는 곳에서의 저녁식사를 위해 찾은 곳. 입구를 보면 여기 뭔가 가게가 있다고? 싶은 느낌이 든다. 어둑어둑한 상가에 2층을 올라가면 마사지 샵과 문을 마주보고 있다. 문도 열리지 않을 것처럼 생겼음. 당황하지 않고 문을 열면 센과 치히로의 경계처럼 전혀 다른 공간이 나와서 놀라게 됐다. 주방과 다찌자리가 있고, 안쪽으로 안내해... 더보기
♤ 아메리카노 (3,000₩) 옴니버스 커피의 인테리어를 그대로 쓰고 있는 카페. 상호만 바뀐 건지 사장님이 바뀐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커피는 지금이 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테이크아웃 시 아메리카노와 라떼가 3,000원인데, 가격에 비해 맛이 꽤 괜찮습니다. 산미는 적당히 있는 편이고, 쓴맛도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분위기도 이전과 별로 다르지 않게 좋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고양이는 이제 없네요. 그 전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