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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츄
2.0
8일

평일 11시에는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돼지국밥으로 시켰고 한 5분 걸린듯? 처음 국물 먹었을 때는 그냥 곰탕맛(...)이었다. 다른 사람들의 돈코츠 라멘 국물 같았다는 평을 봤는데 내 입엔 그냥 곰탕이었음 다진 마늘 넣어도 그냥 쏘쏘.. 안에 밥이 말아져있는걸로 시켰는데, 토렴한 것도 아니고 밥이 너무 질었다. 국밥에 얇게 저민 고기가 올라가는 걸 좀 안 좋아하는 편인데 여긴 넓고 얇은 고기였고, 맛은 평범했고, 커서 젓가락으로 먹었어야 했다. 찍어먹을 건 없었음 앞에 소금, 후추가 있는데 후추통은 비어있었고.. 흠 너무 기대가 컸던 걸까.. 부산에서 가보려고 했었는데 안 가봐도 될 듯..

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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