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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파이에 시나몬도 좋아하는데 파이지가 눅눅한 식감만을 담당하며 전체의 맛을 해치고 있어서 당황스러웠다. 사과 과육도 풍성하고 맛있는데 파이지가 이런게 미국식이라면 나는 미국식이랑 안맞는 사람인 듯..... 바나나 파이가 맛있다는데 다신 안올 것 같아서 추가할지 말지 고민하다 결국 추가했고 애플파이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그런지 바나나파이는 괜찮았다. 크림과 바나나의 기분좋은 식감과 적당한 달콤함이 마음에 드네. 근데 이거 파이가 아니라 타르트 아닌가?? 여튼 파이보다 과자 부분의 식감도 훨씬 낫지만 요즘은 워낙 잘하는데가 많아서 역시 굳이 찾아와서 먹어야할지는 모르겠다. (바나나파이 먹고 2.5에서 3.0으로 변경)

크레이지 파이

서울 마포구 포은로2길 2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