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칼국수(훈연멸치맛추가) 12,000원 이름은 라멘집인데, 칼국수가 나옴. 이거 먹고 세시간 뒤에 통풍이 걸려서 통풍칼국수가 되었다는게 웃겨서 시켰는데, 맛도 웃김(?) 거의 쫄아버린 것처럼 없는 사골 국물에 김자반과 다진 마늘을 비며먹는데..뭐랄까.. 우진해장국에 김을 말아 먹는 느낌..? 샤브샤브 다 먹고 육수추가 안한 국물에 칼국수를 졸여버린 느낌..? 염도는 보통이였는데 생각보다 간이 쎘고, 또 먹고 싶은 생각은 안 들었음!
테우치멘 이토
서울 성동구 서울숲4길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