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멸치칼국수를 시켰는데 이건 완전 가쓰오부시 칼국수잖아..? 감칠맛 있는 건 좋았는데 덜 짜게로 시켰는데도 많이 짰음ㅠ 면은 도삭면 수준으로 두껍고 쫄깃해서 좋았다! 국물이 자작한게 은근 아쉽기도 했음 (국물파 코리안이기에) 통풍 칼국수는 참치마요 비빔밥의 면 버전 같았다. 요것도 감칠맛 가득인데 짰음; 시킨 분들이 반은 남긴듯.. 교자는 육즙 많긴 한데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 일식과 한식 그 어딘가에 있는 새로운 음식을 맛보고... 더보기
📍통풍칼국수(훈연멸치맛추가) 12,000원 이름은 라멘집인데, 칼국수가 나옴. 이거 먹고 세시간 뒤에 통풍이 걸려서 통풍칼국수가 되었다는게 웃겨서 시켰는데, 맛도 웃김(?) 거의 쫄아버린 것처럼 없는 사골 국물에 김자반과 다진 마늘을 비며먹는데..뭐랄까.. 우진해장국에 김을 말아 먹는 느낌..? 샤브샤브 다 먹고 육수추가 안한 국물에 칼국수를 졸여버린 느낌..? 염도는 보통이였는데 생각보다 간이 쎘고, 또 먹고 싶은 생각은 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