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디너코스+하우스와인을 먹었습니다. 일행은 많이 남겼어요. 먹을 수가 없어서... 저는 아까워서 먹느라 먹었는데도 남겼던 음식이 있어요. 배고파요. 기본도 안 된, 겉멋에 쪄든, 파인다이닝도 아닌데 파인다이닝임을 주장하는 것 같아요. 잘 해 보려는 열정도, 음식에 대한 기본 개념도, 철학도 없는 쉐프의 형편없는 음식이라고 말해야 할 것 같네요. 서비스, 맛, 와인 모두 엉망인... 두 번 다시 가고 싶지 않으며 타인에게도 절대 추천하지 못할 식당입니다. 1. 시종일관 느끼한 메뉴 2. 간을 맞추지 못해 짠 맛이 일관됨 3. 식감마저 일관된. 4. 초파리가 등장하는 식당. 5. 하우스와인은 쓴맛이 나서 파인다이닝 답지 않음. 음식의 맛을 버리는 와인. 비스트로라고 해도 오기 싫은...

라고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85 아브뉴프랑 광교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