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LAGO


LAGO
예약가능
주차가능
노키즈존
디너코스+하우스와인을 먹었습니다. 일행은 많이 남겼어요. 먹을 수가 없어서... 저는 아까워서 먹느라 먹었는데도 남겼던 음식이 있어요. 배고파요. 기본도 안 된, 겉멋에 쪄든, 파인다이닝도 아닌데 파인다이닝임을 주장하는 것 같아요. 잘 해 보려는 열정도, 음식에 대한 기본 개념도, 철학도 없는 쉐프의 형편없는 음식이라고 말해야 할 것 같네요. 서비스, 맛, 와인 모두 엉망인... 두 번 다시 가고 싶지 않으며 타인에게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