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먹던 떡꼬치를 파는 곳이 점점 없어져서 슬퍼하던 차에 유튜브 알고리즘이 알려줬어요. 늘 가고 싶었던지라 한국 들어갔을 때 짝꿍과 같이 갔습니다. 처음에 결제방법을 몰라 우물쭈물 하고 있었는데 먹고 난 뒤 계산이더군요. 매워보이지만 그렇게 맵지도 않고 달짝지근한 양념이 맛있었어요.
털보네 떡꼬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7길 1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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